개미 메 나르듯 , [개미가 먹이를 물어 나르듯 하다는 말로] 조금씩 가져다 나른 일이 마침내는 매우 많은 것을 가져댜 모은 결과가 되었음을 이르는 말. 남자든 여자든 상대방을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과 태도를 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상대방의 겉모습 뒤에 숨겨져 있는 본능이나 심리를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태희 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오늘의 영단어 - showdown : 대결, 발표, 공개, 폭로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tagnation : 침체, 정체, 부진, 불황일년에 적어도 한번은 해오름을 보라 오늘의 영단어 - preclude : 미리 제외시키다작은 배는 무겁게 싣는 것을 감당하지 못하고, 으슥한 길은 혼자 다니기에 좋지 않다. -명심보감 오늘의 영단어 - relieve : 풀어주다, 구조하다, 해소시키다, 풀어주다, 진정시키다